사진 크기 조절 (픽셀 단위 리사이즈)
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지정해 사진 크기를 바꿉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여기를 클릭하거나 사진을 끌어다 놓으세요
JPG · PNG · WebP · HEIC 지원
사진을 올리면 크기 입력란이 나타납니다.
사용 방법
- 사진을 클릭해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습니다.
- 원하는 가로·세로 픽셀을 입력합니다. 비율 유지를 켜 두면 한쪽만 입력해도 나머지가 자동 계산됩니다.
- 이 크기로 변환하기를 누르고 결과를 다운로드합니다.
자주 쓰는 규격 참고
| 용도 | 권장 크기(px) |
|---|---|
| 이력서·증명사진(3:4) | 300 × 400 또는 600 × 800 |
| 여권 사진 비율(3.5:4.5) | 413 × 531 |
| 블로그 본문 이미지 | 가로 800~1200 |
| 프로필 사진(정사각형) | 400 × 400 |
| 유튜브 썸네일 | 1280 × 720 |
제출처에서 픽셀 규격을 따로 안내했다면 그 값을 그대로 입력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규격과 비율이 다른 사진은 변환 시 늘어나거나 찌그러질 수 있으니, 비슷한 비율로 미리 잘라낸 사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크기 조절과 용량 줄이기의 차이
크기 조절은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 수를 바꾸는 것이고, 용량 줄이기(압축)는 픽셀 수는 그대로 두고 파일 크기(KB·MB)를 줄이는 것입니다. 제출처가 "600×800px"처럼 픽셀을 지정했다면 이 도구를, "1MB 이하"처럼 용량을 지정했다면 사진 용량 줄이기를 사용하세요. 둘 다 필요하면 크기를 먼저 조절한 뒤 압축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기를 키울 수도 있나요?
가능하지만 원본보다 크게 키우면 화질이 흐려집니다. 픽셀을 늘린다고 없던 세부 정보가 생기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줄이는 방향으로만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올린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사진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비율 유지를 끄면 어떻게 되나요?
가로·세로를 각각 자유롭게 입력할 수 있지만, 원본과 비율이 다르면 사진이 늘어나 보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켜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